영어로 꿈을 심어주는 드림플랜터 크리스틴 영어로 꿈을 심어주는 드림플랜터 크리스틴

사람을 향한 마음으로 사람을 향한 마음으로

세상의 지식을 배우는 것보다, 사람을 향한 따스한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마음 깊이 새기며 어린 시절
꿈꾸어 왔던 길을 걸었습니다. 그 것은 바로 선생님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영어 그 자체가 아닌 가슴
뛰는 꿈이었습니다. 꿈이란, 원하는 것을 향해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발휘하게 하는 동기입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마음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마음

뒤늦은 유학과 이민생활을 하던 호주에서 , , 김성일 원작 <건너가게 하소서>등 공연 기획,
뮤지컬 연출 활동을 했습니다. 꿈으로 산다는 게 무엇인지를 알려주던 시절이었죠. 그런 다양한 경험들은 현재 수업을
한 편의 뮤지컬처럼 연출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 밑거름으로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도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영어의 목적은 딱 두 가지입니다. 시험에 통과하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영어 자체가 두렵거나 영어 때문에
하고 싶은 꿈을 접은 적이 있거나 긴 시간 영어를 했어도 늘 제자리 걸음이었던 분들 그리고 가슴 뛰는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원없이 노력하며 사는 분들이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드림플랜터 크리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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